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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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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키구라모토 &amp;#039;Memory of Love&amp;#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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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9-15T21:58:21+09:00</updated>
  <published>2008-09-15T21:58: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2주전 토요일에, 유키구라모토 연주회에 갔다가 왔습니다. 사실 뉴에이지 계열에서는 이루마 노래만 자주 들었을 뿐, 유키 구라모토는 Lake Louise 빼고는 잘 몰랐었거든요. 그래도 이름은 유명하니까 경험도 해보고, 가격도 절반이라길래 갔다왔습니다. 감상 결론을 말해보면, 굉장히 좋은 연주회였습니다. 신기한 점은 통역을 쓰실 줄 알았는데,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직접 말씀하시더라구요. 인상 깊었습니다. 조금 기분 나빴던 것은 연주회 외적 부분입니다만, 팜플렛을 1000원 받고 팔더라구요. 별 내용도 없는 것 같은데, 왜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업로드 해봅니다. 이래서는 안되지만, 기왕 올린김에 다른 자료도 올려봅니다. 전체 공연 녹음인데요. 원래 공연장 내부에서 녹음 하는 짓거리는 몹쓸짓이지만, 그래도 좋은 공연이 될것같아 녹음해서 올려봅니다. 편집이 안된상태이고, 잡음도 좀 많지만 양해해 주세요. 중간에 15분 정도 휴식기간이 있어서, 1부, 2부로 나누었습니다. 하면서, 올릴라고 했는데, 이런 10MB 넘어서 안올라 가네요. 다음에 다시 시간 나면 올려봐야겠습니다. 낚아서 죄송해요. 역시 뭐니뭐니 해도 Lake Louise 가 제일 좋았습니다. 바이올린과 적절하게 섞여서 좋은 선율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yuhki-kuramoto-memory-of-love-in-ansan&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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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또, 한달만의 포스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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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치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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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9-15T20:26:04+09:00</updated>
  <published>2008-09-15T20:25: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한달만의 포스팅입니다. 요즘들어 더더욱 포스팅이 어려워 지네요. (이제, 고3을 앞둔 시점이라 ㅠ) 잠시 짬을 내어 포스팅하러 텍스트큐브닷컴에 로그인 했는데, TNC가 구글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솔직히, 구글의 TNC 인수는 별로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자유로운 터전을 잃은 기분이랄까? 물론 텍스트큐브닷컴은 그대로 유지하고, 텍스트큐브와는 상관없는 인수지만, 앞날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http://eohjun.textcube.com/17 이런 글까지 보이는 걸 보면, 걱정스럽긴 합니다. 그럼 또 슬슬 한달동안 있었던 일을 포스팅하러 가야겠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nowadays-200809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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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요즘 근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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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16T22:46:18+09:00</updated>
  <published>2008-08-16T22:43: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랫만의 포스팅이군요. 아무래도 고2 후반에 접어들어가니까 더더욱 블로깅이 힘들어지네요. 그래도 새로 둥지를 튼 만큼 열심히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집에 들어가니까 밀린 포스팅을 왕성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1. 힘든 보충학습이 끝나고 진정한 의미의 방학이 다가왔습니다. 원래 방학이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방학 [放學] [명사]&amp;lt;교육&amp;gt; 학교에서 학기나 학년이 끝난 뒤 또는 더위, 추위가 심한 일정 기간 동안 수업을 쉬는 일. 또는 그 기간.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 사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진정한 의미의 방학은 거의 없습니다. 보충학습이라는 이유로 학교에 계속 나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집에 있을경우 거의 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위해서 자의적으로 보충학습을 선택한 경우이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억지로 선택을 합니다. 뭐, 이건 그냥 그렇다는 거고요. 학교에 있으면 아무래도 24시간 붙어있다보니(기숙사학교라서요.) 컴퓨터 할 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컴퓨터 할 시간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2. 새로운 프로그래밍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프로토타입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 포스팅을 할 시간이 없었냐라고 하시면, 그건 아닙니다. 자유시간 2시간 동안 창문에 붙어서 민간 무선 인터넷을 빌려 쓰면서, 포스팅을 하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불편하기도 하고 사진정리도 필요한 작업이라 써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시간동안 만화책을 다운받아 봤습니다. 제가 남자기는 한데, 이상하게 쌈박질하는 만화보다는 순정만화나 소년 코믹스가 끌려요. 그래서 그렇게 만화를 보다가 우연하게 든 생각으로 만화를 통한 커뮤니케이터를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프로토타입 제작 중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만화만 가지고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주는 시스템을 생각했었는데, 나아가 동영상(이미 아프리카가 있죠), 음악(U2메신저가 비슷하게 지원하기는 합니다만) 등 여러 멀티미디어 개체에 대한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겁이 나는 것은 만화, 음악, 동영상에 대한 저작권 문제(P2P 메신저 방식이기는 하지만, 전문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단속을 받을 것 같아서...)와 프로젝트가 저렇게 커져버리면, 구현하다가 지쳐서 포기할 것 같다는 점이지요. 두번째 걱정이야 계획을 길게 잡고 천천히 부분 개발을 통해 업데이트 해나가는 방식으로 해 나간다면 견딜 수 있겠습니다만, 첫번째 문제에 걸리면 답이 없는 것 같아서요. 그래도 열심히 구현해볼 생각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nowadays-2008081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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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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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치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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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7T18:28:31+09:00</updated>
  <published>2008-07-27T18:28: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1. 즐거운(?) 보충학습 중입니다. 그 어떠한 학원도 별로 달가워 하지 않는 저이기에, 제게 공부는 Only 학교에서만 합니다. 저희 학교가 기숙사 학교라 자습시간도 많이 보장 받을 수 있고, 또 선생님들 께서 진도를 나가겠다고 하시니, 보충학습을 듣는 중입니다. 내일부터 5일간 빠지는데, 과연 잘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2. ICU 영재교육원 국제 캠프에 다녀갔다옵니다. 오, 이런. 별것도 아닌거 같은 이 캠프 때문에 5일이나 보충을 빠진단 말입니다. 밀린 진도는 어떻게 될까요? 3. 여기저기서 이동하면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제가 노트북 들고다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친구들 컴퓨터에서도 아무런 설치없이 외장하드 만으로 프로그래밍하는 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MinGW -&amp;gt; Borland C++ Compiler -&amp;gt; Microsoft Visual C++ Toolkit 2003 단계 까지 왔습니다. IDE 보다, 그냥 콘솔에서 컴파일 하려합니다. 그게 편하겠네요. cl.exe와 link.exe를 잘 사용하기 위해 여러모로 삽질하고 있습니다. ㅠㅠ 편리한 에디터(설치가 필요 없고, 외부 도구 연동 가능한것) 추천 받아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nowadays-2008072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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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식채널e - 대한민국에서 20대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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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3T12:50:19+09:00</updated>
  <published>2008-07-23T12:5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 나이 18세, 앞으로 2년이지나면 나도 대한민국 20대에 포함이 된다. 나도 입시경쟁에 뛰어들고 있으며, 무한 경쟁시대인 지금 첫번째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88만원 세대가 되지 않기 위해, 지금도 전국의 수많은 중, 고등학생들은 책을 들여다 보고, 인터넷 강의를 듣고, 과외를 하고, 학원을 가고, 학교의 보충 학습을 받는다. 자신이 왜 배워야 하는지, 고전 문학은 왜 해석을 해야하는지, 내가 공부하는 방법이 맞긴 하는건지,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 무한 경쟁시대에선 서로가 적일 뿐이니까.. 안 그래도 힘들다는 IT에 관심이 많은데,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살기 위해서 오늘 저녁에 다시 학교에 들어간다. 덤벼라. 세상아.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ebs-kce-twenty-living-in-korea&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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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orld IT Show 2008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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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치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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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2T10:14:10+09:00</updated>
  <published>2008-07-22T10:1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 매번 뒷북만 치는군요. 이것도 다녀온지 1달이 넘어가는데, 이제서야 사진 정리 겸 해서 방문기를 올려봅니다. 저희 학교에서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무료로 COEX에서 하고있는 WIS를 갔다가 왔습니다. 많이 둘러보고 싶었는데, 학교 일정이 빠듯해서 시간에 맞추느라 다 보지도 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조금 아쉽네요 ㅠㅠ 구글을 잡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나온 큐로보(http://www.qrobo.com/) 부스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친구들이 부스걸을 왜 안찍었냐고 핀잔을 주더라고요. 궁금하시면 네이버에서 Qrobo 부스걸을 쳐보세요. 삼성 부스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Sens 스킨 디자인 공모전 이었습니다. 화려한 디자인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햅틱폰과 흡사하게 생긴 Omnia 폰도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것에는 조금 미치지 못했습니다. 오랫동안 켜진 상태로 조명도 받고 사람들이 만지작 되다 보니, 오작동이 조금 잦았고, 전자기기가 뜨거우니까 그냥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 외에도 HP, Canon, Navteq 등 여러 업체들이 참가하여 자신들의 기술과 상품을 전시했습니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캐논의 비즈니스 솔루션은 학교에 하나 쯤 있어야 될듯 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옆에 퀄컴 부스가 있었는데, 제 친구가 뭐좀 물어본다고 가서 깝치다가아는척하다가 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담당자분. 대신 사과드립니다.) 또 인상깊게 남았던 부스는 SK 텔레콤과 KT 부스 입니다. SK텔레콤 부스에서는 Wibro를 집중적으로 마케팅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Wibro로 FPS게임을 할 수 있게끔 해 놓았는데, 생각보다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끊김도 없고, 부드럽게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KT 부스에서는 여러가지 있었는데, 사실 인상깊은거 두개였습니다. 하나는 핸드폰 체험이었는데, 아 죄송합니다 KT 담당자분. 제가 몹쓸생각을 했네요. 사실 그 체험용핸드폰이 인터넷이 자유자재로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amp;quot;그 핸드폰으로 제 핸드폰에서 선물을 보내면, 정보이용료를 감면할 수 있지 않을까?&amp;quot; 그래서 보낼려고 했는데, 아 감시하시네요 .. 그래서 그만 뒀습니다. 될것 같은데.... 그 부스를 뒤로하고 메가TV 부스로 이동해 봤습니다. 근데 Wii를 통한 탁구게임과 노래방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속의 친구는 실제로 탁구를 굉장히 잘하는데, 게임은 힘드네요. 실 그 이유는 게임이 좀 어렵다기 보다, 커트를 걸어도 컴퓨터가 다 받아내니;; 이거 정상적인 탁구로는 이길수가 없는거 같아요. 특수키를 눌러야 기술이 나가는듯 하는데, 어려워서 포기..) 이렇게 둘러보고 밑에 층에 중소기업 부스도 둘러봤는데, 인상깊은 부스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WIS를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스케일 차이를 실감했습니다. 대기업은 큰 부스와 많은 아이템을 들고 나온 반면, 중소기업의 부스는 다닥다닥 붙어있어 집중하기도 어려운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상 2008 WIS 방문기를 마치겠습니다.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wis-200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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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8 고2 수학여행 - 일본 여행기 (#2. 관서 국제 공항 / 동대사 / 나라 사슴 공원 / 미노 온천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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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치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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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1T11:07:55+09:00</updated>
  <published>2008-07-21T11:07: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2. 동대사 / 나라 사슴 공원 / 미노 온천 호텔 텍스트큐브로 옮기고 나서 쓰는 글이네요. 글쓰는데 조금은 재미를 더 붙여야 할것 같아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그 뭐랄까. 모노레일 같은게 설치되어있어서, 편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셔틀버스와 큰 차이점은 없는 것 같고 마냥 신기합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와서, 출입국 사무소가 저를 반기네요. 일본어를 하나도 못해서 뭐라 말해야 하는건지 당황했었는데, 한국인 관광객을 위해 친절하게 스크린에 한국말로 설명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저를 심사하셨던 분은 왜 그렇게 무뚝뚝하신지... ㅠㅠ)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저입니다. 출입국 사무소를 지나서 수화물을 찾고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관광회사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밥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밥은 고기 뷔페에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본점이라 그럴지도?) 해외여행오면 물갈이 한다길래 긴장하고 있었는데, 물맛은 제가 먹던 물맛과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물갈이 할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생각 보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나서 동대사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현존하는 최대의 목조 건물이 버티고 있으며 바로 옆에 사슴 1000여마리가 뛰노는 나라 사슴 공원이 있습니다. 사실 동대사는 제가 기독교인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절에 대해서는 별로 흥미를 가지지 못했는데, 사슴공원은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사슴을 풀어두고 사람들이 마음껏 만지게 되어있었습니다. 사슴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아 보이더라구요. 사실 돈을 좀 더 넉넉하게 가져갔으면 사슴 먹이를 사서 먹여가면서 찍었을텐데, 돈 아낀다고 먹이도 안샀던게 조금 후회 됩니다. 저녁에 하루동안 묵을 미노 온천호텔에 들어왔습니다. 온천호텔인데 온천 사진 찍는것을 까먹은 것이 좀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일본 전통식을 제대로 먹어봐서 기쁩니다. 실제로 먹어봤는데, 일본인 들이 소식소식 한다고 하는데, 전혀 소식이 아니었습니다. 각 반찬 마다 양은 적은데 반찬 수가 매우 많아서, 그리 소식인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영양 균형은 우리나라보다 나을 듯 싶더라구요. 호텔에서의 야경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저나 친구들 카메라가 거의 다 똑딱이여서 제대로 잡아내지는 못한것 같지만, 실제로는 정말로 멋진 야경이었습니다. 숙실은 3인 1실이었는데, 먼저 들어와서 숙실 부터 찍었어야 했는데.. (사실 찍은 것 같은데, 제가 찍은 사진들이 일부가 유실되어서 ㅠㅠ) 이렇게 수학여행 1일이 지나갔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2008-high-schooler-in-japan-scene-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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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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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1T10:09: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맨 글은 안쓰고 여기저기 이사만 다니느라 힘든 와니 입니다. 저번에 얘기했던 것 처럼 텍스트 큐브 닷컴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고2 중반을 지나는 시점이라 더더욱 바빠질 일만 생기겠지만 그래도 소홀히 하지 않고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글 쓸거리는 많은데 이거 왜 글이 잘 안써지는지 모르겠네요. 이사 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초대장 날려 주신 슈슈님(http://ishushu.com/blog/) 감사드립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move-blog-to-textcube-dot-com&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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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를 다시 한번 옮겨 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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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9T06:49:57+09:00</updated>
  <published>2008-07-19T06:49: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티스토리가 정이 안가기 때문일까요. 요즘은 학교 시험도 끝나서 맘만 먹으면 포스팅할 자료(수학여행, WIS 등)가 널렸는데, 포스팅을 하지 않게 되네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글 쓰는 재미로 2일에 1번 꼴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그래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포스팅에 재미를 붙여보려 합니다. 일단 텍스트큐브 닷컴에 초대 신청을 해두기는 했는데, 언제 쯤 될지는 모르겠고... 개인 계정에 TC를 깔아서 사용해 볼까 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다시 재미 붙여서 돌아오겠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i-wanna-move-blog&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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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녀시대의 Tell Me, 원더걸스의 Kissing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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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치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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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0T20:55:32+09:00</updated>
  <published>2008-07-05T22:21: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도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소녀시대는 Tell Me를, 원더걸스는 Kissing You를 불렀습니다. 일단 보고 말할까요? [Flash]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4KIQygElB6Y$ 소녀시대의 Tell Me [Flash]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0NXE6qMLMJ4$ 원더걸스의 Kissing You 둘 중에 어떤게 더 낫냐고 하면 저는 소녀시대의 Tell Me를 고르겠네요. 아쉬운 점은 9명인데 9명다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는 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치어리딩을 보는 듯 했다는거. 그거 빼고는 맘에 듭니다. 원더걸스는 분위기는 훨씬 좋은데, 라이브 후달려서 조금 깨네요. 라이브만 제대로 됐으면 원걸의 손을 들어줬을텐데... 어쨌든 참신한 발상에서 나온 재밌는 영상이었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wanistyle.net/entry/tell-me-sung-by-girlsgeneration-and-kissing-you-sung-by-wonder-girls&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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