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즐거운(?) 보충학습 중입니다.
그 어떠한 학원도 별로 달가워 하지 않는 저이기에, 제게 공부는 Only 학교에서만 합니다. 저희 학교가 기숙사 학교라 자습시간도 많이 보장 받을 수 있고, 또 선생님들 께서 진도를 나가겠다고 하시니, 보충학습을 듣는 중입니다.
내일부터 5일간 빠지는데, 과연 잘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2. ICU 영재교육원 국제 캠프에 다녀갔다옵니다.
오, 이런. 별것도 아닌거 같은 이 캠프 때문에 5일이나 보충을 빠진단 말입니다. 밀린 진도는 어떻게 될까요?
3. 여기저기서 이동하면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제가 노트북 들고다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친구들 컴퓨터에서도 아무런 설치없이 외장하드 만으로 프로그래밍하는 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MinGW -> Borland C++ Compiler -> Microsoft Visual C++ Toolkit 2003 단계 까지 왔습니다. IDE 보다, 그냥 콘솔에서 컴파일 하려합니다. 그게 편하겠네요.
cl.exe와 link.exe를 잘 사용하기 위해 여러모로 삽질하고 있습니다. ㅠㅠ
편리한 에디터(설치가 필요 없고, 외부 도구 연동 가능한것) 추천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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